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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앞뒤 다 자르고 본론만 말할게요..자세한 설명을 덧붙이면 제가 정말 견딜 수 없을 것 같아서요 지금 저는 최악의 심정을 꾹꾹 참고 여기에 고민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든 어떤 사람도 저의 진실된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요,당연한거겠지만..^^올해 저는 고3입니다.그런 저에게 중요한건 역시 공부,미래이겠죠?고등학교생활하는 동안 게으르고 미루는 저의 특성때문에 성적은 항상 하위권이었습니다..이제와서 어떻게든 성적을 올리려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특히 수학...아예 개념 조차도 모르거든요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라 하시겠죠?그럴수없어요..제가 예체능에서 꿈을 변경했는데 어떤 문제로 인해 이제와서 공부하겠다는 저를 어이없게만 보시고 듣기 심한 말들을 퍼부우셨거든요..부모님에게 도움을 청하긴 힘들거같아요 저도 심히 거북하구요 무슨 말을 중얼거렸는지 모르겠네요...아무튼 대학만이 제 살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의 제 심정으로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태에서 제가..무얼 어떻게 해야될지...조언을 주셨으면해요

조회수 62 | 2015.01.02 | 문서번호: 21597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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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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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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