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앞뒤 다 자르고 본론만 말할게요..자세한 설명을 덧붙이면 제가 정말 견딜 수 없을 것 같아서요 지금 저는 최악의 심정을 꾹꾹 참고 여기에 고민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든 어떤 사람도 저의 진실된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요,당연한거겠지만..^^올해 저는 고3입니다.그런 저에게 중요한건 역시 공부,미래이겠죠?고등학교생활하는 동안 게으르고 미루는 저의 특성때문에 성적은 항상 하위권이었습니다..이제와서 어떻게든 성적을 올리려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특히 수학...아예 개념 조차도 모르거든요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라 하시겠죠?그럴수없어요..제가 예체능에서 꿈을 변경했는데 어떤 문제로 인해 이제와서 공부하겠다는 저를 어이없게만 보시고 듣기 심한 말들을 퍼부우셨거든요..부모님에게 도움을 청하긴 힘들거같아요 저도 심히 거북하구요 무슨 말을 중얼거렸는지 모르겠네요...아무튼 대학만이 제 살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의 제 심정으로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태에서 제가..무얼 어떻게 해야될지...조언을 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