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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등학교2학년 목표가없습니다... 이제 곧 고3이되는데 가고싶은 대학도.꿈도 없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이렇게 어중간하게 지내다가 망해버릴것같아서 너무 불안합니다.. 꿈이없어서인지 의욕도없고 성적도 바닥인데 요즘 사실 살아갈 의욕도없는것같습니다. 사실 지금 목표를잡아도 너무 늦은것같아서 별소용없을것같고...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학교하고 집에서는 대학 이야기가 계속나오는데막상저는 가고싶은 대학도없고 하고싶은것도없어서그저 불안하기만합니다 그리고 막상 하고싶은걸 찾아도그일이 돈을잘벌지못하고 힘든일이면 어떻하죠..? 온갖 불안함하고 걱정투성입니다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은 어떻해야 찾을수있나요? 그리고 찾아도 그걸 어떻게 믿고 살아가나요? 다른분들은 꿈을 어떻게찾으셨는지 그리고찾으신 그꿈이 미래를보장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조회수 207 | 2014.12.12 | 문서번호: 21525616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2.12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자체가 성숙해가시는 징조이니 너무 지레짐작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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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null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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