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장을 지진다, 라고 할 때에 장은 손바닥 장자로서 의미 중복입니다. 족발 같은 것과 마찬가지죠. \'손을 지진다\' 라는 표현이 올바른 표현입니다만, 워낙 많은 분들이 \'손에 장을 지진다\' 라고 사용하여 표준어가 되었습니다. \'절대 그럴리 없다\' 라는 의미의 강조 표현입니다.왼손, 오른손이라는 해석으로 의미 중복을 피할 수 있습니다만 이런 사례는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언어적 특성에서 기인한 사례입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