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위의 유서에는 한모 경위를 향한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서 너에게 그런 제의가 들어오면 당연히 흔들리는 것은 나도 마찬가지일 것"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우리 회사 우리 회사 차원의 문제다 이제라도 우리 회사의 명예를 지키고 싶어 이런 결정을 한다. 너무 힘들었고 이제 편안히 잠 좀 자고 쉬고 싶다. 사랑한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