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문건' 유출혐의로 검찰의수사를받던중 스스로목숨을끓은 서울경찰청정보1분실 최 모 경위의 유서내용을 유족(형)이 2014년12월14일오후 공개했다고합니다 #@#:# 공개된 최 경위의 유서엔 "경찰생활을하며많은경험을했지만이번처럼힘없는조직임을통감한적이없다.힘없는조직의일원으로이번일을겪으며많은회한이들었다"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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