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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요즘 정말 힘든일이 있어요 6학년인데 숙제하다 1시에 자고요 시험기간이라 더 지친상탠데 엄마께서 중학교 올라가면 문법 해야된다고 문법 시키셨는데 생각한것보다 테스트결과가 안좋게 나왔어요 문법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제가 영어에 투자한 시간은 많은데 결과가 안좋아서 힘든데 몰라주니깐 울었어요 엄마는 왜 우냐 이러고 학원을 끊어버리던가 이러는데 진짜 너무 힘들고 지치고 외롭네요 수고했어 힘내 한마디면 되는데 왜 몰라줄까요? 계속 눈물이 흐르네요 에휴

조회수 87 | 2014.11.30 | 문서번호: 21486080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30

문법 어느 정도 하면 좋죠 근데 6학년이 벌써부터 1시에 자면 성장에 도움 안될뿐 아니라 스트레스가 엄청 많을 것 같네요 엄마랑 한번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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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사는게 말이죠..언제나 다들 힘든건 이해못하지는않지만 오늘따라 너무 힘들게느껴지더라고요.. 저는 전문대 졸업반 학생인데 5개월만있으면 졸업이니깐 눈딱감고 간신히 견디고 있는데 제가또 야간이라서 강의가 5시반에시작해서 10시에끝나는편인데 늦게끝나는걸떠나서 제일 힘든게 디자인과다보니 과제가 매주있는데 너무 지치더라구요 종강까지 한4주정도남았지만..사실 이번에도 장학금을 타야 되는데 부모님한테 부담드리기도 죄송스러운마음이크죠..성적이 78~79점 간당간당하게맞아서 이번에는또 교수님들도 바뀌긴했지만 학생들 한명한명 다 과제물 평가하시는데 제가 디자인을잘못하는편이라 쓴소리도많이들어요..그럴때마다 디자인못하는게 죄도아니고 원래 영상쪽을 하고싶긴했었지만 디자인쪽은아니였는데 들어가자니 내신도조금낮았고 취업전망도생각해서 어쩔수없이 들어오게된 학과에요.. 작년에 입학할때부터 국가장학금 한번도안놓치고 간신히 경고제라도맞으면서까지 탔었는데 이번에는 C경고제2회도 다써버려서 불안한마음뿐이더라구요.. 근데요 저 진짜 출석단한번도 빠진적도없었고요.. 과제도 잘하는편은 아니었지만 열심히해서다냈고 수강인원의75%까지 B를주게되있어요..저희 대학 성적기준이 그렇거든요.. 암튼요 저 딱히 그렇게 밉보일짓한적도없는데 이번에도 성적이 80점이안나오면 진짜 더는 인생살맛도안날꺼같은거있죠.. 아무리못해도 B학점 주는게그렇게힘든건가요ㅠ..? 출석과제모두다 했는데도말이죠ㅜ? 시험은 따로없어서 과제로평가하거든요ㅠ.. 그냥 대학생활조언부탁드릴께요..편하신대로 답변부탁드립니다
[연관]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같이 다니는 무리중에 파워있는 애들이랑 멀어져버려서 애들 눈치도보이고 방학 2주전부터 은따처럼 지냈는데 좀있으면 또 개학이고..어쩌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체육시간은 다른친구들도있어서 다행인데스포츠시간에 같이있을 친구가 없어요 위클래스같은데서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질까요..학교가 너무 싫고 가끔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11월달에는 수학여행도 가는데 너무 가기싫어요 안가려면 사유를 뭐라고써야하죠?부모님께는 또 어떻게 허락 받을수있을까요 엄마는 지금 무슨 상황인지 거의 다 아셔서 상관 없는데 친구때문에 안간다고하면 한심해하실까봐 걱정도되고 차라리 무리 애들이 아예 왕따를 시켜서 거기서 나오게하지 왜 그러는걸까요 파워있는애들 눈치 살살봐가면서 진짜 짜증나요..저희 무리가 좀 학교에서 유명하기도하고 1학년땐 제가 떨어져본적도있는데 다시 친하게지내고싶디ㅡ고 사과해서 다시 다니게된거거든요 이 일때문에 한달 내내 혼자 울고 엄마랑같이 울고...엄마들끼리도 친해서 한달에한번씩 만나고..스트레스받아서 과민성대장증후군 판단도 받았구요 살도 빠지고 먹은것도 없는데 토할것같고..어쩌다가 이렇게됬는지 자책감 들고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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