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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에게도 엄청오랫동안 많이좋아하던 사람이있었는데 고백을 여러번해봤습니다. 처음엔 차이고 어색해서 말도못하고 얼굴보기도부끄러웠는데ㅔ 저도 포기가안되서 그사람을 쫒아다녔습니다 어떻게든 어울려볼려고ㅋㅎㅎㅎ 그러다보니 다시친해지고 한번더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역시나ㅏ차였고요 ㅠㅠ 계속차이다보니 오기도생겨서 따지듯이 물어봤었죠 왜내가 싫냐고.. 그랬더니 제가맘에들지않은이유를 하나하나 다이야기해주더라고요.. 그이야기듣다보니 이정도로 나를싫어하는데 내가 좋아하는건 아닌것같고 그냥 정이확떨어져서 전 마음을접었어요 ㅋㅋㅋㅋ저같은경우엔 이래요 그냥 하고싶은데로하세요 후회안하게 미련없이 그리고나면 맘이정리가되더라고요.. 전그랬어요 적어도 저는 ㅋㅋㅋㅋ

조회수 111 | 2014.11.01 | 문서번호: 2139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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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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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하.. 제가 적극적으로 좋아한 남사틴이야기를<br>들려드리겟습니다..<br>전 사실 다른애를 좋아하고잇는척 했어요(참고 그땐 안좋아했음.)근데 저랑 친한 어떤 남자애가<br>제 남사친보고 귓속말을 하는거에요 ㅋㅋ 그래서<br>뭐지 이러면서 쳐다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걔가<br>저보고 너 옛날에 나 좋아했냐? 이러는거에옄ㅋ<br>그래서 사실 좋아했긴했어요 그래서 응 이랬는데<br>갑자기폰번호를 막주고 ㄷㄷ 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걔한테 적극적으로 밀어붙혔죸 저는 우선 처음에는 헤드록만 걸다가 나중에 거는척하면서 백허그 해주고 ㅎㅎ 근데 걔도 피하진않아서 쟤도 나 좋아하나? 이런생각까지 들었어요. 완전 친해져서 거의 고백 농담까지 서로 할정도로 완전 친해졌는데 문제가 이때부터에요.. 갑자기 언젠가부터 한번 문자하면 30분은 거뜬히 넘어갔는데 어느순간부터 선톡보네면 응,왜,뭐 이러고.. 전화하면 잘 받았는데 그냥 끊어버리고.. 전 처음에 친구들(남자애들) 때문에 부끄러워서 그런줄만 알았습니다<br>근데.. 제가 너무 적극적이었나봐요 하.. 제가 싫은게 살짝 티가 나더군요.. 저는 그때부터 걔한테<br>소심하게 대해줬고 걔는 점점 저만 무시했습니다<br>다른여자애들이랑은 웃으면서 장난치고 정작 저한테는 어쩌라고 무시하거나 짜증내고.. 진심 빡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남자애들이 저보고 걔가<br>전학간다네요..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지금 저는<br>그나마 걔가 저랑 멀어지려고 한것같았습니다 근데 걔가 다른여자애들이랑 놀고 떠들면 심장이 찢어져 없어져버릴것만같고 절보면 무시하는 걔가<br>미웠습니다 하지만 걔가 전학가기전에는 고백한번쯤을 해보고싶었습니다.. 여러분 응원의 댓글이나 어떻게 고백할지 막 사이다스킬이라던가 비슷한걸로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저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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