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에게도 엄청오랫동안 많이좋아하던 사람이있었는데 고백을 여러번해봤습니다. 처음엔 차이고 어색해서 말도못하고 얼굴보기도부끄러웠는데ㅔ 저도 포기가안되서 그사람을 쫒아다녔습니다 어떻게든 어울려볼려고ㅋㅎㅎㅎ 그러다보니 다시친해지고 한번더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역시나ㅏ차였고요 ㅠㅠ 계속차이다보니 오기도생겨서 따지듯이 물어봤었죠 왜내가 싫냐고.. 그랬더니 제가맘에들지않은이유를 하나하나 다이야기해주더라고요.. 그이야기듣다보니 이정도로 나를싫어하는데 내가 좋아하는건 아닌것같고 그냥 정이확떨어져서 전 마음을접었어요 ㅋㅋㅋㅋ저같은경우엔 이래요 그냥 하고싶은데로하세요 후회안하게 미련없이 그리고나면 맘이정리가되더라고요.. 전그랬어요 적어도 저는 ㅋㅋㅋㅋ
조회수 111 | 2014.11.01 | 문서번호:
2139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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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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