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ID:sexywolf 감사 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웃을수 있을거 같애요 일년동안 끙끙 거리면서 세상을 원망만 했는데 님을 여기서 우연히 만나서 정말 다행이예요 다른사람들은 절 이해못하고 의사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고 하지말라고 했는데.... 근데 님이 수의대 갔을때는 수능 시대 였나요 학력고사 시대였나요 저는 고등학교때 방황을 많이 해서 회장을 했지만 그후론 결석이 많고 내신도 엉망이예요 자퇴 하고 싶었는데 안한게 지금까지 후회되요 제 젊은날을 주입식교육에 낭비해서 이젠 진짜 재밌는 공부를 하고 싶은데 제 과거 고등학교 기록때문에 걸림돌이 될거 같아 두려워요 하지만 님이 한대로 하면 저도 할수 있을거 같아요
조회수 29 | 2014.10.29 | 문서번호:
21386899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29
아니에요. 저와 비슷한 나이때 그런 고통과 회환을 답고 있는 분들 많더라고요. 집에 돌아가면 메일부터 보낼게요
ID:sexywo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