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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사겼었어요 진심으로 좋아했어요 근데그녀가 자기맘을모르겠데요 자기에게 시간을달래요 기달리라고...그말을듣고 정말힘들었어요 정말 죽고싶었죠 사는것 같지도 않고 저녁만되면 계속생각났어요..아니.그냥.무슨일을.하든.계속 생각이났어요 학교에서 같은반이라소 매일 마주치는데 저를 아는척도 안해주더라고요 정말맘이아팠어요 그녀는.웃을때가.정말이뻐요.. 같이 애기하면서 웃을고떠들때가 샹각이나더라고요..근데.제친구가 그랬어요..그녀가 저가너무 부담스럽다고요...불편하다고 그말을듣고 더힘들어졌어요..그래서 행동하나하나 조심히했죠...그래도 불편하다고 했대요..그래서 문뜩생각이떠올린게.이제 그만 좋아해야되나? 그만할까? 그녀가.불편하다면...그만해야할꺼같아서요...하지만 아직도 무척좋아하고 사랑해서 그러기도 쉽지가 않더라고요...진짜 정말로 좋아하는.여자입니다 그냥기다리다가 모든게 끝날까봐..두렵습니다..어떡할까요.....

조회수 64 | 2014.10.29 | 문서번호: 2138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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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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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요..학교 선생님을 한분 좋아하고 있거든요 정말 너무 진심으로 좋아해요 막 꿈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도도하고 잔적도 있구..진짜 챙겨주시고 착하셔서 자상하시고 이래서 설렌적이 한두번도 아니거든요 제가 쓰러져서 막 다쳐서 왔을때 잠깐 나오라하셔서 걱정해주시고 막 음식을 와구와구 먹고 있는데 옆에 계신줄 몰랐는데 맛있냐고 물어보시고 다친데는 좀 괜찮냐고 제이름을 부르시는데 엄청 심쿵했었구요...친구가 건너편에 있었는데 먹고있는걸 보실때 엄청 흐믓한 표정을 짓고 계셨대요ㅎ..전 듣고 너무 좋았죠 축제때 노래부르실때 결정적으로 넘어갔구요 그..쌤은 아내랑 애기도 있다고는 하셨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말이 달라서.. 그리고 쌤이 제친구가 청소할때 저랑 같은반이냐고 저 괜찮냐고 또 걱정해주셨다고 해요ㅠㅠ 진짜 좋은분이시다 생각했구요 저 엄청 좋아해서 그 시간에 수업 열심히 듣고 쌤 오실때까지 막 교무실앞에서 친구랑 기다리고요 열심히 기다리다 쌤 오셔서 눈을 마주쳐주시길래 인사했는데 감기걸렸냐는둥 또 얘기해주시고 그날 엄청 울었어요 근처 문구점에서 친구들 무릎에 얼굴 묻히고 엉엉 울었어요ㅠ..한심하고 찌질해보이져..휴ㅠ 오늘도 쌤 퇴근시간까지 기다리는데 밖이르 추워가지고ㅠㅠ 한시간 기다리다 갔어요 한번도 못보는날은 우울하고 쌤이 않웃으실때도 우울하고..암튼 계속 다른친구반에가서 몇교시에 들었냐 이런서 묻고..어디계시지하고 찾구 내일은 시험공부할때 질문하려고 번호도 알려달라고 말씀드려볼려구오ㅠㅠ 에휴..진짜 하루종일 생각하고 마주치면 떨리고 긴장되고 미치겠어요ㅠㅜ 어떡하죠 이거..만약 가정이 있으시다면..그리고 제가 좋아하늗거 들키면 암튼 저 많이 좋아하는것 같나요..? 가까워지고 싶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길어서 죄송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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