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고1여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네달째 옆반 남자애를 좋아하고 있는데요 일방적인 짝사랑이고.. 막 주변에서 잘됬으면 하는 마음에 걔한테 눈치도 줘보고 제얘기를ㄱ걔 앞에서 하고 그랬데요.. 근데 걔도 눈치가 빠른편이라 제가 자기 좋아하고 있다고 대충 아는 것 같더라고요.. 한 세달전에 그반 여자애를 통해서 걔한테 저를 언급하면서 여소해줄까?그랬는데 걔가 저랑 연락할 시간이 많이 없을 것 같다면서 안받는다 그랬었어요.. 저 진짜 그거듣고 폭풍눈물..ㄸㄹㄹ 그냥 핑계대는거고 제가 별로여서 그랬던거 같기도하고요.. 지금도 여소해줄까 ? 그러면 자긴 여자한테 관심이없대요.. 그래서 사이도 어색해지고.. 저는 걔가 하는 행동하나하나에 계속 혼자서 삐졌다가 풀렸다가..ㅋㅋㅋㅋㅋㅋㅋ 휴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별로여서 그랬던걸까요 아님 진짜 여자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기다려볼까요 아님 포기해버릴까요.. 두번이나 까여서 자신도 없네요ㅜㅜ 어떡하면 좋을까요......?
조회수 284 | 2014.10.12 | 문서번호:
21335946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12
열번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는 없습니다. 좋아하시는 남학생에게 먼저 좋아한다는 의사표현을 직접적으로 해보시는게 관계발전의 첫걸음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