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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1여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네달째 옆반 남자애를 좋아하고 있는데요 일방적인 짝사랑이고.. 막 주변에서 잘됬으면 하는 마음에 걔한테 눈치도 줘보고 제얘기를ㄱ걔 앞에서 하고 그랬데요.. 근데 걔도 눈치가 빠른편이라 제가 자기 좋아하고 있다고 대충 아는 것 같더라고요.. 한 세달전에 그반 여자애를 통해서 걔한테 저를 언급하면서 여소해줄까?그랬는데 걔가 저랑 연락할 시간이 많이 없을 것 같다면서 안받는다 그랬었어요.. 저 진짜 그거듣고 폭풍눈물..ㄸㄹㄹ 그냥 핑계대는거고 제가 별로여서 그랬던거 같기도하고요.. 지금도 여소해줄까 ? 그러면 자긴 여자한테 관심이없대요.. 그래서 사이도 어색해지고.. 저는 걔가 하는 행동하나하나에 계속 혼자서 삐졌다가 풀렸다가..ㅋㅋㅋㅋㅋㅋㅋ 휴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별로여서 그랬던걸까요 아님 진짜 여자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기다려볼까요 아님 포기해버릴까요.. 두번이나 까여서 자신도 없네요ㅜㅜ 어떡하면 좋을까요......?

조회수 284 | 2014.10.12 | 문서번호: 21335946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12

열번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는 없습니다. 좋아하시는 남학생에게 먼저 좋아한다는 의사표현을 직접적으로 해보시는게 관계발전의 첫걸음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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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신분은 대학생입니다. 남자이구요. 제가 좋아하는 동기가 있는데 그 동기가 어장관리 하는 기분이 들어서 저혼자 썸탔을진 모르겠지만 썸까지타고 제가 좋아하는 마음도 전달해줫는데 바로 다음날에 그 동기가 하는행동을 보고 너무 화가나서 제가 거리를 두었습니다 (아무 남자한테 과한 스킨십과 누가봐도 친구이상인것처럼 행동했습니다) 거리를 두고 미련없이 마음도 정리하려 했지만 그게 잘안됐습니다.. 거리를 둘땐 제가 좋아하는 동기가 먼저 말걸어주고 그랬는데 어떤친구가 제가 거리를 두고있다고 말했는지 제가 좋아했던 동기도 자연스럽게 별로 말안하고 용건만 말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중요한건 이때부턴데 그 이후에 제가 좋아하는 동기는 우리과 한 남자랑만 같이 다니게 되고 커플처럼 똑같은 인형 3개를 서로 가방에 달고다니고 한치도 떨어져있을려 안합니다 과애들이 봤을때도 백퍼 사귀는거라고 말도 했구요.. 그 남자랑 같이 다니고 부턴 어장관리도 안하는거 같고 평범한 여학생 같았습니다 애들이 어장관리 때문에 피해서 그럴수도 있구요 만약 제가 거리를 안두고 관계를 유지했더라면 어장관리도 안하고 저만 바라봐 줄 수 있었는지 미련이 커집니다.. 제 마음대로 거리두고 마음정리할려하고 미련 못버린건 제 잘못이큰데 뭔가 그 남자한테서 뺏긴느낌도 강하게 들고 힘듬니다.. 저와 썸탔을땐 제가 좋아하던 동기가 곰신이였는데 그때 제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좋아한다고.. 그랬더니 그 동기는 군대간 남친과 헤어질 계획인데 그전까진 남친이고 남친에 대한 예의가 있기때문에 자신의 마음은 말해줄수 없다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동기 마음도 모른체 거리를 두었네요.. 그리고 저번엔 그 남친과 헤어졌다는 말을 저한테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전 미련이 더 심해지고 힘들어요... 공식으로 말은 안했지만 이미 같은과 남자애랑 사귀는거 같던데 전 어떡해야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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