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한번 썼었는데 많은 답변이 없어서 다시 한번 작성해요 사실 별 내용은 없지만요..제가 요즘 문득문득 아는 오빠가 생각이 나서요 사실 저는 여중을 나오고 이래서 남자한테 관심갖고 이런감정은 없었어요..연예인은 좋아했죠 근데 그렇게 친한 남자애들도 없었고 이성에게 관심을 갖거나 그런건 한두번뿐이었어요ㅎ 근데 어느날부터 전혀 관심없던 사람에게 눈길이 가고요 문득 문득 생각이나요. 근데 그 사람이 한번은 저한테 정떨이지게 말을 했었어요 그때 저는 정말 싫었죠 그러면서도 친구한테는 아 진짜 싫다.이러면서도 뭔가 일부러 더 싫다고 정떨어진다고 이런말 하면서 다른 감정을 숨기려는것처럼 더 오바해서 말하구요..그냥 지금도 계속 생각이나요 제가 좋아하나? 이러면서도 계속 부정해요 미쳤다 이러면서요ㅎ.. 별내용은 없지만 이 감정이 확실히 뭔가 하고 올려봅니다.
조회수 132 | 2014.09.25 | 문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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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25
본인이 정말 후회없을 것 같은 행동을 하시면 됩니다. 자신의 마음이 가는데로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