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좀. 매너없는글이지만. 이해해쥬세요 저는 어릴때부터 운동 싸움 이런거 많이 좋아햇어요 이렇게 살다보니 뒷골목(깡패)쪽에서 일해왓습니다 요즘 가정도 생기고 해서 정신좀 차리고 살려고하는데. 조금. 괴롭습니다. 몸에. 큰 문신꺄문에 사람들 시선이 좀. 그래요. 어떻게해야 되나요. 지울수도 없고 큰. 고민입니다
조회수 119 | 2014.10.27 | 문서번호:
21381305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27 아 어두운 곳에서 살던 시절이 있었나 보네요 지금이라도 반성하시면 되요 저희언니도 클럽에서 일하다 나왔어요 ㅠㅠ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