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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그런걸 겪어봐서 아는데.. .그런상황에서는 편이라는거 없습니다...부모님한테 말하면 부모님은 선생님한테 말하고 그럼선생님은 부모님 타이르고 애들 혼내고끝냅니다. 정 부모님한테 말할려면 교장실에 쳐들어가라고 하십쇼 그러나 그렇게 돼면 운이 좋으면 끝나겠죠 그러나 여학생들은 뒤끝이 장난이 아니라 님을 그냥 이런일때문에 꼬지를 찌질이로 알게돼겠죠 그런상황에서는 강하게 씌울려고한애들한테 가서 어떤욕을해서라든지 화를내십쇼 님이 한게 아니면 아니라고 여학생들한테 확실하게 더듬거리지말고 다 분출시키세요 처음에는 그냥 진지하게 말하다가 여학생들이 단체로 계속욕하면 목소리 살짝씩 올리다가 나중에는 한방에 터트리는게 답입니다. 그리고 학교가기 싫으면 안가도됍니다. 그러나 미래는 장담할수 없습니다. 미래를 걱정하고 왕따를 당한 과거를 생각하면 더더욱 좌절하지마십쇼 도리어그런일을 겪고 참아온자신을 독려하며 성공할려고해야죠 니가 겪어봐서 아냐고 생각하겠죠 학생들30명한테 집단구타 당하고 초등학교4년생활을 찐따로 보낸사람이 올린조언입니다.

조회수 25 | 2014.10.27 | 문서번호: 21379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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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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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만약 어떤애가 a학교를 다녔습니다 다니다가 진로변경으로 b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근데 b학교에서 사고를쳐서 학교폭력자치위원회로 a학교로 다시 강제전학을 왔습니다 근데 또 a학교에서 학생 3명을 괴롭혔습니다 한명은 여학생인데 여학생한테는 얼굴에 바람을불고 막 앉아있는데 옆에서 밀치면서 엉덩이를 들이대고 막 카톡으로 내카톡답장안해주면 학교가서 얼굴에 바람분다고 협박을하고 또 그여자애 사진을 카톡에 1번올렸는데 여자애가 내리라해서 바로내렸습니다 또 그여자애 친구들이있는데 그여자애 친구들은 증인으로 그여자애한테 패드립도 쳐다면서 경위서에 적었습니다 또 2명의 피해자가있는데 2명은 남자들인데요 1명은 막 쉬는시간에 뱃살을 꼬집고 발로 툭툭치면서 돼지새끼라고 놀렸고 그애한테 패드립으로 딱1번 엄마없는 돼지새끼라고하고 또 복도 지나갈땐 2번 빠큐를 날렸습니다 또 수업시간에도 돼지새기라 놀리고요 또 한명의 학생있는데 수업시간에 공부하고있는데 뒤에서 뼈다귀 해장국이라 놀리고 패드립도 1번치고 뒤에서 손으로 등을 데이고 등을 막비볐습니다 또 그주위에 반친구들도 경위서로 막 수업시간에 막노래불러서 수업도 방해된다하고 또 반친구 1명한테 그아이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를 지어서이상한 헛소문을 퍼트렸다면서 경위서로 적어서 냈습니다 이럴경우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면 그애는 어떻게되는 겁니까 학교선생님들은 퇴학까지는 아니라고합니다 만약 징계를 받는다면 그애는 강제전학을 받을수있나요?아니면 최소 적게 받는다면 어떤 징계를 받나요? 그옆에있던 선생님이 이미 사회봉사감이라고 합니다 아직 확실히 파악된거도 아니라고 하고 제발 알려주세요 정말 확실한 답변으로요
[연관] 일단 낼학교가셔서 조용히계시다가 친구들이 먼저 시비를걸면 같이 대꾸하세요 그러고나서 때릴려고그러면 어느정도증거가 될수잇는정도로 맞으신다음에 선생님께 말하시지마시고 학교를 뛰쳐나와 경찰서나 117에 연락을 하시고 안전한곳에 계세요 그리고 담날 친구들은 님을 건드리지도 못할겁니다 그다음에 전학은 크게 권하고 싶진않습니다 요즘엔 네트웍이 발달되고 일진세끼들은 그냥 넘어가진 않거든요 그래서 전학은 가시지마시고 어차피 어떻게 되건 찐따라는 수식어는 따라다닐겁니다 그래도 그전보다 안정된 생활 그리고 그속에서 별로 친하진않았지만 나를 안탑깝게 여기고 도와주고싶어도 미쳐못도와주었던 그런친구들을 찾으시면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고 그 친구에게는 그전에 했던행동들은 다 잊으시고 각별하고 서로 좋게 맞춰가면서 서로의 고민과상담을 같이 이야기하고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도와줄수잇는 친구를 사귀세요...어차피 사회생활이나 사회나갈준비할때쯤이면 님을 괴롭히고 따돌렸던 친구들도 후회하게 될것입니다..그리고 또한가지 나중에 정신차리고 님이 철이들게되시면 정말각별하게 친한친구 한두명만 있어도 충분합니다...저도 님보다 어쩌면 더 심하게 수난과고통과역경을딛고 지금은 그나마 잘지내고 잇는 사람들중한명입니다...님은 혼자가 아닙니다...너무 자기자신만생각하지 마세요...부디 좋은답변되시길바랍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되서도 이런고민을하게될줄은 생각도안해봤는데 수능공부만주구장창하느라고요..근데 초중고때는 그렇다치고 어른이되면 친구되기가 수월할꺼같다고생각은했는데 막상 대학생되고나서도 쩌리처럼 혼자다니는게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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