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신경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오보를 바로잡고 손해를 배상하라"며 주식회사 문화방송 등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밝혔다 #@#:# 재판부는 MBC와 소속 기자 2명이 함께 신 의원에게 2천만원을 배상하고, 회사 측이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정정보도 하도록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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