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경험있는사람으로써충고합니다....얼마안되셨으면눈딱감고지우세요...생명이라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거지만...님 개인미래를 생각한다면...전 남자이고 책임진다는생각에 아이를 낳아 키우다가..여자가...자유를 찾아 떠나갔네여..반대입장이지만...지금전 후회 합니다...더 멋진 좋은 인생을 살수있었지만 아이가 발목을 잡게되더라구요...어떤일을해도...개인의 생활 자유는 사라집니다..진짜 나 죽었소 아이보며 그 남자분 다 이해하며 살아가실거아니면...후회없는선택을하세요...아이를 낳는다면 선택권없이태어난 아이에게도 죄짓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