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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은 좀 아닌것같지만 그래도 지우는건 어떠세요..? ㅠ나중 미래도 있고 친구들 다 소개팅하고 놀러다닐때 애기보고 집청소하고 진짜 내 한순간실수로 이사람이랑 살아도 후회없는가 고민도없이 덜컥 결혼해서 애기낳고산다면 나중에는 내 마음이 변하거나 남자 마음이 변할수도있는건데 미래를 생각하세요 이제 고3 끝자락인데 포기하지말고 그냥 진짜미래를위해서 엄마말들으세요.. 내 하나밖에없는 귀한 딸 한테 그런말 하기 힘드셨을텐데 ..ㅜㅜ
조회수 37 | 2014.09.23 | 문서번호: 2128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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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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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생각해서 지우시는개 좋을꺼같아요 지금은 남자분이 같이키우시겟다고 하시고 시어머니도 그러시고 힌대도 난중에 남자가 마음이 바뀔줄 누가알아요 그런분이아닐수도잇지만 군대가면 그 어린나이에 친구들하고놀지고못하고 애를 키우게될꺼에요 남자가 군대까지간다면 더 힘들어지겟죠지금은 키우고싶지만 20대는 인생에서가장 이쁘고 한참 꾸미고싶을나이에요 그쪽친구들은 한참 널러다닐때 자기자신으루생각해보세요 생명은서중하다 이마인드 하나로 애를 낳기엔 세상이 너무 가혹하죠 부모님 말씀들으세요 애기낳으면 결국 엄마 몫입니다 그 남자친구분 결혼할상대로 만난거 아니잔아요 난중에 진짜어떻게될지몰라요 제생각은 이렇지만 어떤선택이든 난중에 후회 안할 선택하셧으면 좋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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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쪽에서 냉정하게 난 네가 싫어 하기 전에는 미련을 못 버리는게 여자 맘이란거 알아요. 그래서 끊기가 더 힘들고, 괴롭다는것도 잘 알고, 근데 그 남자분의 마음을 다 갖기는 좀 시간이 가고 힘들것 같네요. 님이 많이 상처받고, 힘들어 질것 같아요. 자주 연락 하는걸 조금씩 조금씩만 자제하고, 바쁘게 움직여 보세요. 굳이 잊으라고 말씀은 못드리겠네요.님이 좀 편해질려면 연락하는걸 좀만 자제 하면서 생각을 조금만하고, 연락 하고 싶으면 띄엄 띄엄 한번씩 편하게 연락하면서 사세요. 그분의 마음을 다 갖기는 쉽지 않을것 같네요. 그분과 겨속 연락 하면서 살고 싶으면 그냥 오빠 동생에 만족하면서 사세요. 그러다 훗날 인연이 있다면 만나지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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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애기한테상처준예비엄마였던사람인데요애기하나보고살려다결국에는떠나보냈어요애기를지운다하면남자친구랑계속만날꺼에요?애기생각에매일울고한동안밥도못먹어요애기를낳는다고하면요여자는사랑받는다는느낌이매일들으면내가이사람곁에있어야할사람이구나를깨닫고있어야행복한건덕남자분은잘해주시나요남자분이어리시기때문에어떻해변할지몰라서걱정이네요언니로써얘기합니다결정하기전에남자분이평소에잘해주나안해주나를지켜보고결정하는것도나쁘지않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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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사귄지 3년이 넘었는데 미래에 대한 얘기도없구 부모님께 인사드린적도없어서 그런 남친이 약간 서운한데 적극적인 연하남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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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기를지우래요.. 남자친구랑저는19살이에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지울생각단한번한적없어요.. 시어머니도아시는데 시어머니도 지우지말라네요 근데 저희엄마가 나중에 후회할거라고 지금은능력도없고 나중에결혼하고 축복속에서 아기를낳으래요 일단지금은 하루빨리지우래요.. 어떡해해야되나요... 엄마한테미안하면서 그런무심한엄마가 밉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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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이래다가연애못하지않을까요..어떤여자만나도그여자만생각나고..애기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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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요즘 애들보면 답없다. 피임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그냥 앞뒤안가리고 행동하니까 이런일이 발생하는거아냐 금이다옥이다 키워놨더니 마른하늘에 날벼락같은 소릴 들으니 어머니 심정은 아무도 모를꺼다. 그남자는 평생같이 잘키울꺼라나? 결혼도 안하고 아기 생긴거 나중에 혼자 아기 떠안고 살아야 되는건아닌지 남자의 생각을 확실히 들어봐야된다. 참 어머니말씀대로 지금 둘다 능력도 안되고 여자로써 웨딩드레스입고 축복과 축하받으며 새2의 인생의 출발을 알리며 입장하는 로망도 있을터인데 그 누구에게도 제대로된 축복도 받지 못하고 시작할테고 현실적으론 어머니의 의견에 한표던지고 싶으나 아기를 지운다는 생각을 하면 그것도 가슴아프고. 근데 이거 하나만 알아라. 무심한 엄마가 밉다고 했는데 그건 무심한게 아니라 니 걱정되서 하시는 말씀이다. 니가 저지른 행동에 그 정도도 감수할 생각안하려했나? 니 남자친구의 의견을 왜 안썼는데? 지금 이 문제는 아기를 만든 니남친 의견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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