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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엄마가 아기를지우래요.. 남자친구랑저는19살이에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지울생각단한번한적없어요.. 시어머니도아시는데 시어머니도 지우지말라네요 근데 저희엄마가 나중에 후회할거라고 지금은능력도없고 나중에결혼하고 축복속에서 아기를낳으래요 일단지금은 하루빨리지우래요.. 어떡해해야되나요... 엄마한테미안하면서 그런무심한엄마가 밉기도하네요...

조회수 5682 | 2014.09.16 | 문서번호: 21263985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16

시어머니께서도와주실의향이있으신것같습니다많은조언과도움을받으시기바라구요어머니께서도나중에인정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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