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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말들으면 자다가도 떡나온다는 옛말있어요...낙태..안좋은 말이지만 인생을 살아도 엄마가 더살았다고 생각해요..입장생각해보면 따님은 더할꺼예요 저도 내자식이 그러면 바로 갈것같아요 딸손잡고 강데라도..하지만 더 신중하게 양가 부모님 만나 서로 상의 하시는게 나을듯싶어요 서로 사랑해서 생겼는데 ..
조회수 41 | 2014.09.24 | 문서번호: 2128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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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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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낙태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낙태는 한 생명을 죽이는 일입니다. 지금 능력이 없어도 아이를 죽일 수는 없으니 책임 지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가 생겼는데 도망 안간 남자친구도 장하고 아기 지울 생각을 안하신 님도 대단하네요. 어머니한테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씀드려보세요. 그리고는 정 안되면 어쩔수없는겁니다. 엄마가 많이 속상해하시면 미안하다고 엄마는 참 고마운 존재라는 등의 따뜻한 말이라도 한마디 던져보세요. 전혀 그런 마음이 없어도 말입니다. 순조로워 지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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