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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님 어머님께서는 엄마이기 전에 인생을 먼저 사신 인생선배로써 딸을 위해 말씀하시는거에요 물론 생명은 정말 소중한 존재지요 그치만 아직 학생이시고 멀리 생각해보세요 정말 님 인생이 순탄하고 행복할까요? 아직 애엄마가 되기에는 남은 인생 즐겁게 보낼 날이 너무 많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님 어머님께서는 언제나 딸 편이시라는거 절대 잊지 마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시구 현명한 결단 내리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조회수 30 | 2014.09.23 | 문서번호: 2128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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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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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딸 고생할까봐 하시는 말씀이겠죠 하지만! 애를 가진후부턴 엄마는 애한테 인생을쏟죠? 지금은 님 인생이에요 님이 애를 가진 이상 님이 주체적으로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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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기를지우래요.. 남자친구랑저는19살이에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지울생각단한번한적없어요.. 시어머니도아시는데 시어머니도 지우지말라네요 근데 저희엄마가 나중에 후회할거라고 지금은능력도없고 나중에결혼하고 축복속에서 아기를낳으래요 일단지금은 하루빨리지우래요.. 어떡해해야되나요... 엄마한테미안하면서 그런무심한엄마가 밉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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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이혼하신다고하셔서 속상하시겠어요. 하지만 죽음보다는 살길을생각하세요. 저는 그나이때 그런 상황생각하면 앞으로 내생활비라던가학비라던가는 어떻게되는지 누구랑생활하는게 더 좋을지 등등 현실적인걸 떠올리게되더라구요. 그리고 본인이 맘정해서 부모님생각은어떤지 들어보고 의사타진하시고 이혼하도 엄마 아빠로서의 역할은 미성년을 벗어날때까지 해주라고 요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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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말로 차근차근말해보세요 그러지말라고 저도어릴때 아빠가 저에게무관심 해햇어요 그런건 아빠께 말로 이야기해보세요 그래도 정안된다면 아버지가 그런식으로 어머니에게까지 그런 모욕 적인말을 한다면 어머니께 이혼을 하고 둘이 살자고 해보세요학생인거같은대 그나마 쉼터 인 가정이 스트레쓰를주면 얼마나 힘든지알아요 그럴수록 더 노력해서 아버지에게 보란득이 잘살려고 노력하세요 힘내세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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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명아닌간 낳아서 엄마가 없거나 아빠가없거나 혹 둘다 없는수도 내친구들 많타 그건 생명한태 할짓인가 차라리 아무 느낌 감정없을대 책임감없거든 지금 버리란거다 꼭 죽여야 생명을 죽이는건가 그것보다 더 한게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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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혼하시면 엄마랑 사는게 님에게도 좋을뜻 함니다 하지만 그렇게되면 아빠는 많이 힘들어 하실겁니다 세상엔 자기 친부모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님이 힘드시겠지만 엄마를 더 설복해서라도 이혼을 막을수있게 노력해 보세요 노력해서 안되면 어쩔수 없는건데 아님 시간이 지나서 노력 안한걸 후회할때도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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