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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말로 차근차근말해보세요 그러지말라고 저도어릴때 아빠가 저에게무관심 해햇어요 그런건 아빠께 말로 이야기해보세요 그래도 정안된다면 아버지가 그런식으로 어머니에게까지 그런 모욕 적인말을 한다면 어머니께 이혼을 하고 둘이 살자고 해보세요학생인거같은대 그나마 쉼터 인 가정이 스트레쓰를주면 얼마나 힘든지알아요 그럴수록 더 노력해서 아버지에게 보란득이 잘살려고 노력하세요 힘내세오 !
조회수 49 | 2014.09.25 | 문서번호: 21288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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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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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죽이고싶을 정도라면 또는 내가 죽고싶을 정도라면 어머니와 연락을하시고 계시면 어머니와 한번 말을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안그럼 주위 학교선생님이라던지 친구나 가까운 친척한테도 도움을 요청하는것도 괜찮구요..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저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 마음만 아플 뿐이네요.. 당신을 응원할께요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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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하고 어머니께서 많이싸우셨어요 어머니께 어떤위로의말을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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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일로 많이 고민하고 있네ㅠ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서 아버지한테 떳떳해지겠다고 이야기해주면서 아침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잖아 힘들지만 좀 만 노력해봐 이번 해까지만 참아봐 그리고 안되겠다 싶으면 이혼하고 어머니모시고 같이 살고... 아무리 미워도 어쨌든 아버지잖아 그리고 오빠도 그만큼 노력했으니까 꼭 오빠가 원하는거 이룰수 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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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혼하시면 엄마랑 사는게 님에게도 좋을뜻 함니다 하지만 그렇게되면 아빠는 많이 힘들어 하실겁니다 세상엔 자기 친부모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님이 힘드시겠지만 엄마를 더 설복해서라도 이혼을 막을수있게 노력해 보세요 노력해서 안되면 어쩔수 없는건데 아님 시간이 지나서 노력 안한걸 후회할때도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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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이사가고 싶다고 아빠하고 저를 버리고 가고싶다는데 차라리 그렇게 해서 떠나버려서 집은 다시 아빠가 가졌으면 좋겠어요 엄마는 득을 받고 싶어하기 때문에 오빠나 올케언니만 찾게되고 차라리 이혼해버렸으면 좋겠어요 전 어릴때부터 엄마아빠 싸우기도 하고 전 엄마나 아빠한테 얻어맞기도 하는데 좀 징글 징글해요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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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꿈에서 어머니를 죽였습니다 해석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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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아버지는안좋은모습을보이고잇는것같은데..그래서아버지보다는어머니한테궁금해님의속마음를함께이야기나눠보는게좋을것같아요..문제해결의과정에는대화가잇자나요..이문제가궁금해님의뜻대로해결이안될수도잇어요..어머니입장도잇을수잇고..좋은방향으로해결되길바랍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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