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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시간이 흐를수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부모님을 위해서 살아갑시다.
조회수 42 | 2014.09.14 | 문서번호: 2125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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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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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어떻게 하면 시간을 적당히 부모님께 받냐구요..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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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그래도 부모님은 님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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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하면살이빠지나요???단시간에빼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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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 살이빠질까요 단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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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동생분이랑 진지하게 말하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네요 동생도 속이 많이 상할거예요 만약에 정말 자신이 하고싶으면 자기가 노력하게 해주세요 독서실총무같은 알바하면서 부모님 손을 벌리지않는 한으로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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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힘내세요 부모님과 친구를 생각하세요 ㅠㅠ흐ㅜ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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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살기가 힘들어요 일어날라고하면 넘어지고 부모님도 아프고 죽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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