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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동생분이랑 진지하게 말하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네요 동생도 속이 많이 상할거예요 만약에 정말 자신이 하고싶으면 자기가 노력하게 해주세요 독서실총무같은 알바하면서 부모님 손을 벌리지않는 한으로요 힘내세요
조회수 23 | 2015.01.28 | 문서번호: 21720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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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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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시간이 흐를수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부모님을 위해서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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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밖에없는 생명을 소중이하셔야지요ㅠㅠ지금 힘들지만 참고 견디신다면 보다 힘든일도 이겨내실수 있을거에요.우선 집안분위기가 안좋으니 울적하게있기보다는 취미생활을 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그리고 부모님께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전달하는것도 중요합니다.진지하게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생각하실거에요.아니면 정말 믿을만한 지인에게 털어놓는것도 도움이되실거구 그래도 안되시면 전문가와 상담하시는걸 추천드려요.힘들어도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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