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같은 학원에 다니는 여학생이 있습니다. 6개월동안 짝사랑하고 있고 제대로 말해본적도 없습니다. 생각만해도 행복한데 저에대해 관심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다가가고 싶어도 망설여집니다. 정말 좋아하는것 같은데 몸은 마음을 따라주질 않네요. 도와주십시오.
조회수 54 | 2014.09.09 | 문서번호:
21239944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09 같은 학원에 다니시니까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음료수를 건네세요 이거 마시고 공부 열심히 하라구요 그렇게 조금씩 말을 걸어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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