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학원에서 짝사랑 하는 동갑인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 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수능이 끝나고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크면 결혼까지 해서 그 애와 행복하게 잘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그 아이만 생각하면 잘 챙겨주고싶고 괜히 더 걱정하게 됩니다. 나중에 커서 그 애랑 잘 살고싶은데...잘 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조회수 87 | 2014.11.03 | 문서번호:
21399142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03
어서 마음을 확실하게 전달하세요. 좋아하는 여자 놓치면 평생후회합니다. 말이라도했으면 모를까 어서 고백하세요 자신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