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씨는 오늘 오전 6시 반,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와 자수 의사를 밝혔다고 함. #@#:# 어제 오전 '김 엄마' 김명숙 씨와 양 씨의 부인 유희자씨와 같은 방법으로 당직실에 먼저 전화를 걸고, 찾아왔다고 함.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