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씨는 5월25일 새벽 전남 순천 송치재에서 검찰의 급습을 눈치채고 달아난 뒤 유씨 행적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는 진술을 바꾸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양씨는 “(5월25일)시간상 이미 늦었다고 판단해 유씨를 구하러 돌아가지 않았다.순천에서 빠져나온 뒤 유씨를 접촉한 적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전해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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