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전설 카타리나 비트가 김연아의 은메달에 분노를 참지 못해 은메달 소식을 접한 전직 피겨 선수 미셸콴(33)이 “믿을 수 없어”라는 한마디를 남겼음 #@#:# 국내를 비롯한 해외반응도 홈버프(개최국 선수에게 유리한 판정을 하는 것)가 작용했다며 김연아의 은메달에 분노하는 분위기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