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XTM '주먹이 운다'에서는 부표위 줄다리기 경기에서 송가연에 패한 서두원이 팀원들에게 독설을 했음. #@#:# 특히 팀원들이 일방적으로 송가연을 응원하자, "사내들이라고 진짜, 잘해줄 필요가 없다. 다 떨어져 버려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해 폭소를 유발했음.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