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보낸 사람과 신천지는 그 어떤 연관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제작사 ㈜태풍코리아는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라고 입장을 전함 #@#:# 제작사는 '신이 보낸 사람'은 자유, 희망, 믿음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는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알리고자 제작됐다고 덧붙임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