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태풍코리아는 3일 영화와 신천지는 그 어떤 연관도 없음을 알려 드린다라고 밝혔음 #@#:# 신이 보낸 사람은 자유, 희망, 믿음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는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알리고자 제작됐다.고 강력하게 주장함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