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나달은 결승까지 '킬러샷' 포핸드를 이용해 이렇다 할 고비 없이 진출했으나 조코비치 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했다. #@#:# 테니스 애널리스트 크레이그 새너시(미국)는 13일 ATP 홈페이지에 '백핸드 효과'라는 제목으로 조코비치와 나달의 대회 결승전을 분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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