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경기도 거주하는 20대후반의 여자입니다.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에 취직한지 3달째 관심이 가는 남자가 생겼어요 그냥 스타일이 좋아서 흘긋 저남자 옷잘입네 스타일좋네 이러던게 이제는 하루라도 눈에 안띄면 이사람이 몬일있나 할 정도로 ㅠㅠ 계속 주시하게 되었어요 부서도 다르고 건물도 달라서 보는것이라곤 회사식당이랑 셔틀버스 뿐이네요 그러던중 그의 명찰을 우연히 보게되었어요 저희 회사 메신저는 이름만 치면 그사람의 사진이랑 연락처가 뜨기에.. 자연스럽게 그의 연락처를 알게 되었어요 근데 문제는.. 연락을 해보고 싶은데..ㅠㅠㅠ 연락을 해봐도 되는걸까요 여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라도 알고 싶은데 행여 회사에 안좋은 소문이라도 날까 자신있게 연락을 해볼수가 없네요 (저희회사가 입소문이 심하데요 ㅠㅠ))) 두서없이 적었지만..요약하자면.. 1. 연락을 해봐도 될까요? 2. 연락을 한다면...제 번호를 오픈하는게 좋을까요 남의 폰을빌려서 그에게 여친유무를 물어보고 제 정보를 오픈해야할까요 3. 어떻게해야 자연스러운 내용의 문자를 보낼수 있을까요,.....ㅠㅠ 혹시 스토커 취급을 하진않으련지..ㅠㅠ 오늘안에 문자를 하던 접던 하고싶어요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