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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이틀 전에 꿈을 꿨어요. 꿈꿀 때마다 자주 만났던 개 한 마리가 이틀 전 꿈에서 다시 만났는데 개의 왼쪽 앞다리가 부러져있고 그 다리는 덩그러니 개 앞에 놓여져 있었어요. 무서워서 울었는데 소리가 안나왔었어요.ㅠㅠ 개의 부러진 다리가 있던 자리에이는 뼈가 보였구요.ㅠ 끔찍해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그것도 안됬고..ㅠㅠ 꿈에서 간신히 깬 건 같은데 잠이 덜 깬 상태였는데도 그게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서 울었지만 그래도 소리가 안나왔었어요. 꿈얘기를 아는 분께 얘기드렸는데 가위에 눌린거래요. 가위에 눌린게 맞나요? 그러고나서 몇 시간이 지나자 제 왼쪽다리가 아프더라고요..ㅠㅇ이건 무슨 상황이예요?

조회수 158 | 2013.04.29 | 문서번호: 19579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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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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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아까부터 계속 생각나서 그러는데요... 학교끝나고 버스타려고 줄서있다가 사람들타고 있길래 버스 계단에 올라서서 옆에있던 손잡이를 잡고 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올라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가 제손을 3/1 정도 잡고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부딛혔나보다하고 신경 안쓰고 자리 없길래 기둥옆에 서서 기둥잡고 서있었는데 제 바로뒤에 있던 남자애가 자리만 없었지 다른곳에도 서있을수 있었는데 제옆에와서 제손 바로아래로 기둥잡고 있더라구요 진짜 조금만 손 내려도 닿을만큼 가까웟어요 손거리가 1cm도 안될정도 이길래 뭐지 하고 있다가 멍때리면서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애가 기둥을 잡는게 아니라 팔로 기둥을 안듯이 걸더라구요 그래서 손 위치를 어찌해야 될까 좀 불편한거 말고는 별생각 안하고 다른데 보고 있다가 버스가 갑자기 멈춰서 고개 돌렸는데 그애가 저한테 더 많이 와있는거에요 그래도 그냥 사람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하면서 신경안써야지 하고 있는데도 왠지 착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애를 쳐다봤는데 제가보면 고개 획돌리고 제가 다른곳 보는척하면서 슬쩍 봣는데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뭐지 왜 자꾸 내얼굴 쳐다보는거지 하면서 신경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점심시간에 급식실에서도 그애가 저를 쳐다보고 있다가 눈마주쳤더니 고개를 획돌려버리고 버스 기다릴때도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고 제가 뒤돌아서는 척하면서 봣더니 웃고 있고 그러던데 이거 그냥 손닿아서 제가 착각하는 걸까요 아님 이 애가 일부러 제 손잡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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