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아까부터 계속 생각나서 그러는데요... 학교끝나고 버스타려고 줄서있다가 사람들타고 있길래 버스 계단에 올라서서 옆에있던 손잡이를 잡고 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올라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가 제손을 3/1 정도 잡고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부딛혔나보다하고 신경 안쓰고 자리 없길래 기둥옆에 서서 기둥잡고 서있었는데 제 바로뒤에 있던 남자애가 자리만 없었지 다른곳에도 서있을수 있었는데 제옆에와서 제손 바로아래로 기둥잡고 있더라구요 진짜 조금만 손 내려도 닿을만큼 가까웟어요 손거리가 1cm도 안될정도 이길래 뭐지 하고 있다가 멍때리면서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애가 기둥을 잡는게 아니라 팔로 기둥을 안듯이 걸더라구요 그래서 손 위치를 어찌해야 될까 좀 불편한거 말고는 별생각 안하고 다른데 보고 있다가 버스가 갑자기 멈춰서 고개 돌렸는데 그애가 저한테 더 많이 와있는거에요 그래도 그냥 사람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하면서 신경안써야지 하고 있는데도 왠지 착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애를 쳐다봤는데 제가보면 고개 획돌리고 제가 다른곳 보는척하면서 슬쩍 봣는데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뭐지 왜 자꾸 내얼굴 쳐다보는거지 하면서 신경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점심시간에 급식실에서도 그애가 저를 쳐다보고 있다가 눈마주쳤더니 고개를 획돌려버리고 버스 기다릴때도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고 제가 뒤돌아서는 척하면서 봣더니 웃고 있고 그러던데 이거 그냥 손닿아서 제가 착각하는 걸까요 아님 이 애가 일부러 제 손잡은걸까요?

조회수 3 | 2017.03.08 | 문서번호: 2251748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3.08

질문자님의 말씀만으로 판단해 보자면 그 학생이 질문자님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다음에 또 같은 상황에서 나란히 서게 된다면 그 가능성은 더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null
[연관] null
[연관] 제가 오늘 학교 끝나고 방과후에 저랑 친한 친구랑 같이 탁구치러 같이 가다가 제 친구가 폰을 안가져와서 저한테 가져와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가지러 갔는데 폰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보니깐 저랑 친하지도 않고 제가 정말 싫어하는 애가 들고 있는 거예요... (그 애도 제 친구랑 친하기는 해요) 그래서 제가 그 애한테 "○○이 폰 줘 , ○○이가 가져와달래" 라고 말을 했는데 그애가 " 싫어 내가 가져다줄꺼야" 라고 하길래 제가 "에휴"라고 말하고 다시 갔는데 그애가 제 친구한테 폰 가져다주면서 "야 재 에휴충이다 , 계속 에휴 에휴 거려" 라고 계속 말하는거에요.. 그것도 제가 있는 앞에서 그러고 있고 , 에휴 라는 말 하나로 기분이 나빳으면 나한테 와서 기분 나쁘다고 이렇게 말하면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할텐데 계속 에휴충 이라고 하길래 저도 기분 나빠서 뭐라고 반박을 했어요 그러면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갑자기 그애가 제가 가는 방향으로 갑자기 들어와서는 길막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이번엔 당할 수 없어서 "왜 길막하냐"라고 하면서 밀치고 들어왔는데 제가 탁구 치는 곳으로 오고 나서 그 애도 저한테 오면서 막 욕질 해대길래 저도 욕하면서 반박을 했는데 그애가 "싸울래?" 라고 말하면서 팔을 치길래 저도 발로 치거나서 잠깐 싸우는게 멈추다가 제가 발로차서 카드 떨어진거 다 줍고 나서 또 저한테 오면서 막 " 아이큐1인~~" 이런말 하길래 저도 " 닌 아이큐0이잖아~~~~" 라고하면서 반박을 했는데 그 애가 저보고 "싸우자"라고 말하길래 제가 " 내가 왜 해야되지?~~"라고 반박을 하고나서 이제 그 애는 다시 돌아가고 싸우는게 끝나기는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에 그애랑 다시 만나게되는데 그애가 저한테 와서 또 때리거나 욕을 하거나 아니면 제 친구한테 또 뭐라고 뒷담을 까거나 이럴것 같은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연관]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 남자 학생인데요... 제가 친구 관계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그러는데요... 3월 중순때 까지만 해도 제가 중3때부터 그나마 아는 사이였던 친한사이였던 남자애랑 친하게 지냈었는데 그 이후로 부터는 이상하게 갑자기 사춘기가 찾아온것처럼 말이 없어지고 저 말고도 다른애들한테도 다가오지도않고 한마디로 다른애들한테도 다 말도 없고 그랬어요. 근데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부터 그 애가 조금씩 말을 하더라구요 특히나 말을 하는것은 재밌게 말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모르는걸 물어본다거나 그런걸 그애가 다른애들한테 가서 물어보고 다른애들이 그애한테 와서 말을 하면 그 말을 받아주면서 대답도 해주고 그러는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그렇게 안하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그애한테 다가가서 말을 걸거나 해도 말을 꺼내지도 않고 아무리 대답을해줘도 고개를 끄덕이는정도밖에 해주지도않고 한마디로 저한테는 무관심이고 또 이상한건 저를 슬쩍 슬쩍 눈치를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애한테 가서 너 나한테 왜그러냐고 내가 뭐 잘못한거 있니? 라고 물어보고 했는데 하는 대답이 아니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나랑 친하게지내자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저를 어쩔때마다 계속 눈치를 보고 제 말에 말로 대답도안해주더라구요 다른애들한테는 다 말도 해주고 그러는데..... 그리고 또 한가지 더 있는게 요즘따라 그 애가 다른 애들한테 과자도 주고 하는거에요 그것도 저만 빼고 주는거에요.... 왜그러는걸까요....?? 제가 아무리 그 원인을 찾고싶어서 그 애한테 가서 물어볼려해도 대답은 해주지 않고 그러는데, 그애는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저도 그애한테 많이 다가가고 싶어서 노력을 해왔는데 계속 통하지도않고 그래서 결국 포기를했는데 계속 그애가 신경쓰이고 눈치보는것도 신경쓰이는 등 그러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