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헤어지자고하니까 자기가도저히할말이없고너무미안하다고하더군요
조회수 26 | 2011.07.09 | 문서번호: 17078939
전체 답변:
[지식맨]
2011.07.09
그럼 이미 마음이 떠나신것 같아요 ㅠㅠ 그럼 붙잡지 마시고 깨끗이 잊어버리시는게 상처를 덜 받고 좋을 것 같아요!!힘내세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헤어지잔말이안나와요 너무미안해서.. 어떻게말을꺼내야할지모르겠어요
[연관]
헤어지자고한적도있고진지하게도말해봤어요미안하다는말만하고제가화내면자기도화내요
[연관]
헤어지고싶으니까미안하다고한거아니까요?걔마음은 정말 저랑헤어지고싶은거일수도..
[연관]
헤어지자는말을많이해서,이젠그런말도못하겠어요조용히제가그사람곁을떠나면어떨까요
[연관]
헤어지자고 하며 미안해서요
[연관]
헤어지자 미안
[연관]
헤어지자고말하려하는데연락을안하네요그남자마음이궁금해요
이야기:
더보기
[일상]
배달음식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쪽지
[회귀]
전생에는 대기업 회장이었다
[로맨스]
첫사랑을 20년 만에 마트 계산대에서 만났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생존]
인천공항 비상 착륙 후 일어난 일
[현대]
아침에 눈떴더니 모든 숫자가 보인다
[일상]
등굣길에 주운 백만원의 주인을 찾아서
[로판]
버림받은 공녀인줄 알았더니 용의 약혼자였다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