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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병자호란때 주전론

조회수 221 | 2011.02.27 | 문서번호: 15950355

전체 답변:
[지식맨]  2011.02.27

조정의 대세였고 대표주자는 김상헌이었습니다. 명분을 저버릴 수 없고 청과는 화친할 수 없다는 성리학적 명분론의 원칙을 지키자는 주장이었지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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