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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무서운얘기좀

조회수 10 | 2011.02.03 | 문서번호: 15695437

전체 답변:
[지식맨]  2011.02.03

오늘 엄마아빠가 외출하셔서 아기의 볼을 꼬집었다. 그랬더니 아기가 울어서 기분이 좋았다. 뭔가 사악하지 않나요? 잘 생각해보시면 무서운 기운이 들겁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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