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답하자면, 예—수면마취(MAC) 시에는 가능한 한 정확한 몸무게 정보가 필요합니다.
이유 요약
- 약물 용량 산정: 프로포폴, 미다졸람, 펜타닐 등 정맥 진정·진통제는 체중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과다투여(과잉진정, 호흡억제)를 막기 위해 기초가 되는 체중이 필요합니다.
- 비만·저체중 환자 주의: 비만 환자는 체지방과 체액 분포 차이 때문에 어느 체중(실제체중, 이상체중 등)을 기준으로 할지 약물별로 달라집니다. 저체중 환자는 표준 용량도 과다일 수 있습니다.
- 안전관리와 예측: 체중은 기초 대사량·심혈관·호흡계 위험 평가에 도움이 되며, 응급 약물(예: 길항제) 투여 시에도 필요합니다.
- 모니터링 보완은 필요: 체중만으로 모든 위험을 판단할 수 없으므로 지속적 SpO₂·호흡감시(가능하면 capnography), 의식수준 평가가 필수입니다.
현실적 권장
- 병원에 제출하는 체중은 최근 측정값(가능하면 당일 측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정확한 체중을 모를 때는 간호사·의사가 추정하지 않고 가능한 측정하도록 합니다.
- 비만·심장·폐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으면 단순 체중 외 추가 모니터링과 용량조절이 필요합니다.
결론
- 수면마취에서 몸무게는 안전한 약물투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중요합니다. 가능한 정확한 체중을 알려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