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답하면: “거짓”도 “완전한 진실”도 아닙니다. 미술학원 선생님 월급은 근무형태(전임 vs 파트), 근무시간, 지역, 학생 대상(입시 vs 아동), 경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에 근거와 예시를 들어 정리해 드릴게요.
주요 포인트
- 전일제(매일 오후 근무 등) 전임 강사의 경우: 블로그(경력 25년 필자)는 하루 6시간·월 20일 기준으로 약 120만원 전후(초보는 최저임금 수준부터 시작)라고 설명합니다. 즉 전임이면 50~60만원보다는 훨씬 높은 편이라는 의미입니다.
- 파트타임(피크타임 몇 시간만 출근) 경우: 시간당 1만원 안팎(블로그 기준, 2018년) 혹은 최근 구인공고에서는 11,000
15,000원 수준의 시급 공고도 많습니다. 근무일수/시간이 적으면 월급이 5060만원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 실제 구인공고 예시: 구인 사이트들에는 월급 1,100,000원 이상
2,500,000원 등 전임 공고도 있고, 시급 11,00014,000원 등 파트 공고도 다수 올라와 있습니다. 또한 당근(중고앱) 공고에는 월금 14:0016:00(약 2시간/일) 조건에 월급 60만원이라는 파트 공고도 있습니다(즉 시간 수가 적으면 월 60만도 현실적임).
간단 계산법
- 시급 × 한달 총 근무시간 = 예상 월급
예) 시급 11,000원 × 40시간(주 10시간 × 4주) = 440,000원(월)
결론
- “미술학원 선생님 월급은 50~60만원이다”라는 한 문장으로 일반화하기엔 어렵습니다. 그런 수준의 월급은 “근무시간이 적은(파트) 조건”에서는 흔히 발생하지만, 전임이나 경력 있는 강사·입시 강사 등은 훨씬 더 받습니다.
- 구직 공고를 볼 때는 ‘월급’만 보지 말고 주당/월 총 근무시간을 확인해 시급으로 환산해 보세요. 그러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참고한 자료 (원문)
원하시면 지원하려는 공고(월급·근무시간·요일 등)를 알려주시면 시급 환산이나 적정성 판단을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