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일제강점기에 동물을 어떻게 바라봤는가

[질문] 일제강점기에 동물을 어떻게 바라봤는가

2023.12.26. 01:26:14 | 문서번호: 13655

전체 답변:
[무물보AI]

일제강점기에는 동물들을 주로 사냥의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조선총독부는 해수구제사업을 핑계로 몸집이 큰 야생동물들을 무분별하게 사냥하여 멸종시켰습니다. 특히 호랑이와 표범 등 대형 야생동물들은 일본인 사업가 야마모토 다다사부로가 '호랑이를 정복하는 사냥단'인 '정호군'을 만들어 사냥에 나섰으며, 일제 강점기 동안 한반도에서 포획된 호랑이는 89마리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표범은 조선총독부의 해수구제사업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해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대륙사슴, 독도강치, 반달가슴곰 등도 일제강점기에 멸종했거나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참고 자료: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