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김씨는 세상에 많고 많지만 준: 준비된 자세로 너만을 바라보고 네가 다쳤을때 호: 호~하고 치유해줄 수 있는 듬직한 남자는 나 뿐이야! 마음에드셨으면^^;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