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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김용택시인의 시 제일 짧은거 띄어쓰기 없이 보내주세요ㅠ

조회수 165 | 2007.09.19 | 문서번호: 849686

전체 답변:
[지식맨]  2007.09.19

참새와수수모가지.-김용택- 참새가 수수 모가지위에 앉았습니다. 아이고 무거워 내 고개 부러지겠다 참새야 몇 알 따먹고 얼른 날아가거라.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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