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부정이나 모정이나..자신의 아이에 대한 사랑은 누구나 똑같다고 봅니다.^^ 지울때의 정신적인 고통보다는 낳으실때의 사랑의 고통이 낳지않을까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