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은 30일 “저기 죄송한데요. 저 이런 거 한 번도 올린 적 없는데. 이건 한번 말씀드리고 싶네요. 라며 가족에 대해 비난을 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요 #@#:# “너는 그만 먹어야 해. 너의 엄마랑 동생이 불쌍하다”라고 가족을 들먹이며 홍선영을 비난하자, 엄마와 동생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