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은 2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로 악플 다시는 분께 글 남깁니다.라며 악플러들에게 글을 남겼는데요. #@#:# 심형탁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 인생입니다. 제가 빠른 78년생이라 그러신 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살든 상관하지 마세요.라며 경고를 날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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