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김용균 법을 포함해 주요 법안을 처리한 올해 마지막 본회의에 불참한 채다낭으로 사실상 외유성 출장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밀고당기는여야협상끝에겨우본회의가열렸지만곳곳에빈자리가널렸습니다.빈자리의주인은자유한국당김성태 전원내대표와곽상도,신보라,장석춘 의원입니다 #@#:# 전자투표시스템이 고장나 법안대부분이처리되지않은오후6시45분, 김 전 원내대표 등은본회의장 대신 베트남의 대표적 휴양지 다낭행 항공편에 몸을 실었습니다. #@#:# 대부분 국회 운영위원회 예산이 쓰였는데, 한국당과 국회 관계자는 오후 2시로 예정된 본회의가 미뤄지면서 어쩔 수 없었다고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