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미래에셋대우)이 제72회 파나소닉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탁구천재' 조대성(대광고)의 상승세를 잠재우고 첫 우승 기쁨을 누렸다네요 #@#:# 장우진은 23일 제주 사라봉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16세의 고교생 선수 조대성을 4-0(11-7 12-10 11-7 11-6)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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