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의 '탁구천재' 조대성(대광고)이 제72회 파나소닉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실업 선배를 꺾는 '녹색 테이블 반란'을 일으키고 결승에 올랐네요 #@#:# 조대성은 22일 제주 사라봉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실업 1년차 백호균(보람할렐루야)을 4-1(11-2 2-11 11-8 11-8 13-11)로 물리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