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부산 해운대 방파제 아래에서 여성의 비명소리가 들려 주변을 산책하던 한화이글스 신인 투수 정이황(18·사진)이 이 소리를 더듬어 올라갔다네요 #@#:# 정이황은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을 발견하고 구조 당국에 신고하는 한편 바다에 빠진 사람이 혼절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해 생명을 구했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