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위험에 놓인 서울 강남의 한 대형 오피스텔, 긴급 안전 진단 결과 최하인 E등급이 나왔습니다. #@#:#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15층짜리 오피스텔.겉보기엔 멀쩡하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면 곳곳에 균열 조짐이 보입니다. #@#:# 건물은 업무용 오피스텔이라 직장인 수백 명이 근무하던 곳입니다. 붕괴 위험 소식에 입주민과 손님들은 대부분 건물 밖으로 나왔습니다. #@#:# 서울시는 지은 지 30년도 안 된 건물이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된 원인과 관리 실태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